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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식 신임 회장단, 김재현 산림청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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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03 13:59 조회1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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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식 신임 회장단, 김재현 산림청장 면담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8.04.22 20:42

청장과의 첫 인사·건설적 의견 교환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회장 박경식)는 지난 4월 12일 오후 김재현 산림청장을 면담했다고 전했다. 대전정부청사 산림청장실에서 마련된 이번 면담에서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는 2018년 제6차 정기 총회를 통해 선출된 제4대 박경식 회장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협회 회장단과 함께 산림청장과의 상견례를 겸한 면담에서 상호 건설적인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협회 회원사들이 목재이용법을 준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과도한 규제나 개선할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단체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풀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류광수 산림청 차장,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과도 별도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고, 산림청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산림청에서도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에 요청하는 사항들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요청 내용은 산림청 목재산업과에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최근 산림청에 목재제품의 규격, 품질기준 관련 건의사항도 제출한 바 있다. 우선 보통합판에 대해서는 현재 함수율, 접착성, 강도, 판면 및 겉모양 품질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를 최소 항목, 최소 기준으로 폼알데하이드 방출량만 검사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또한 E2 제품 이상 합판에 대해 수입 금지가 내려져 있는데, 협회는 수출 포장재, 건설현장에서 1회용 깔판, 보양재 등 1회만 사용하고 폐기하는 용도의 제품은 새로운 등급으로의 신설을 요청했다. 그 외에도 수장용 집성재의 품질표시방법을 한글과 영문중 택일할 수 있도록 수정해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재고에 대해서는 검사 및 단속 유예를 요청했다.  

이명화 기자  lm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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