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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제품 품질단속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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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11 12:40 조회5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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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목재제품 품질단속 강화한다

산림청, 제재목도 10월1일부터 단속 대상…규격·품질 갖추어야

서범석 기자l승인2017.07.14l수정2017.07.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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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은 하반기부터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나무신문]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의 정착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강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 관리소에서 밝힌 상반기 단속실적을 살펴보면, 자체검사 지정공장 점검을 시작으로 목질바닥재와 방부목재, 합판류, 목탄, 성형목탄, 펠릿 등 목재제품 취급 80개 업체를 점검했다. 이중 위반 업체 11개를 적발해 사법처리 및 관계 법령에 따라 판매중지, 폐기·반송 조치했다.

 

단속 업체의 선정은 지역별 또는 품목별로 실행했다. 기존에 방문하지 않은 업체와 과거 사법처리 되거나 시정 명령된 업체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 또 지난 3월 산림청장이 인천 목재산업체를 방문했을 때 건의됐던 것을 반영해, 채취한 시료의 시험성적 결과가 품질기준에 ‘적합’할 경우에 해당 업체에 그 결과를 공문으로 알려주었다.

 

서울관리소는 또 제도 안내 리플렛 등 홍보물을 관내 760여 개 업체에 우편으로 배포했으며, 목재 생산업 등록을 담당하는 관내 52개 지자체와 11개 목재관련 협회 등에도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말 목재제품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하반기에도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관리소 권장현 소장은 “목재 품질 관리를 전담하는 팀이 1월 말에 신설된 만큼 목재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제재목도 10월1일부터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의 대상이 되므로 적합한 규격·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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